이번 현장은 강동구 길동의 단독 아파트 옥상이었습니다. 이전에 우레탄 방수를 했는데 갈라지고 벗겨져서 다시 시공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올라가서 상태를 확인해 보니, 단순히 다시 우레탄을 올려서 해결될 현장이 아니었습니다. 기존 우레탄이 곳곳에서 들떠 있었고, 손으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종잇장처럼 벗겨지는 구간이 있었거든요. 이전 시공에서 공정이 빠졌거나 자재가 부족했거나, 아니면 둘 다였을 겁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시 시공하면 건물주님 입장에서 불안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폴리우레아 방수를 제안했습니다. 우레탄 중도로 기본 방수층을 만든 뒤, 그 위에 폴리우레아를 올려서 내구성과 탄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공법입니다.
폴리우레아는 경화 속도가 빠르고 탄성이 뛰어나서, 온도 변화나 건물 진동에 의한 균열에도 방수층이 찢어지지 않고 버텨줍니다. 단독 아파트 옥상은 바로 아래가 생활 공간이기 때문에 한 번 누수가 생기면 피해가 고스란히 내려갑니다. 그래서 한 번 할 때 확실하게 가는 쪽을 택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 저희가 한 일은 이렇습니다. 기존 우레탄 전면 철거, 바탕면 연삭과 물청소, 완전 건조 후 하도 시공, 실란트로 크랙 처리, 우레탄 중도 3mm 균일 도포, 폴리우레아 보강 시공, 그리고 상도 마감까지 — 어느 하나 빠뜨리지 않고 정석대로 진행했습니다.
이제부터 이 현장에서 무엇이 문제였고, 폴리우레아 방수로 어떻게 풀어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올라가 보니까 우레탄이 다 벗겨져 있더라고요. 이걸로 방수가 되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확실하게 해주세요."
— 강동구 길동 단독 아파트 건물주님
시공 전 옥상 전경 — 기존 우레탄이 갈라지고 벗겨진 상태
| 위치 | 서울 강동구 길동 |
|---|---|
| 시설 유형 | 단독 아파트 |
| 시공 부위 | 옥상 전체, 약 30㎡ |
| 시공 시기 | 2026년 3월 |
| 기존 상태 | 우레탄 방수 시공 완료 상태 (하자 발생) |
| 문제점 | 우레탄 갈라짐, 벗겨짐, 들뜸, 두께 불균일 |
| 시공 공법 | 우레탄 중도 + 폴리우레아 방수 |
옥상 바닥 우레탄 노후 상태 클로즈업
좌: 두꺼운 구간(3mm 이상) / 우: 얇은 구간(1mm 내외) — 같은 옥상인데 두께가 제각각이었습니다
현장에 올라가서 바닥을 살펴보는데, 같은 옥상인데도 구간마다 우레탄 두께가 제각각이었습니다. 어떤 곳은 3mm가 넘었고, 어떤 곳은 1mm도 안 되는 곳이 있었어요. 손으로 살짝 잡아당기기만 해도 쭉쭉 벗겨져 나왔습니다.
두께가 이렇게 들쭉날쭉하다는 건, 시공 당시 자재를 평수에 맞게 계산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깥쪽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입구 쪽으로 들어오는데, 입구 쪽에 가까워질수록 도막이 눈에 띄게 얇아져 있었거든요. 자재가 부족해지면서 뒷부분을 대충 마무리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분들이 바닥에 직접 놓여 있었습니다. 화분 아래로 물이 고이면 우레탄 표면이 지속적으로 습기에 노출되는데, 이게 장기적으로 방수층을 약하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방수가 되어 있더라도 물이 계속 고여 있으면 소용이 없어요.
- 바탕면 건조 불충분 — 물청소 후 완전 건조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공한 흔적이 있었습니다
- 우레탄 중도 자재 부족 — 평수 대비 자재량이 부족했고, 입구 쪽으로 갈수록 두께가 급격히 얇아져 있었습니다
- 중도 도막 일시 시공 — 한 번에 몰아서 시공하면 내부 경화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 상도 관리 부재 — 시공 후 한 번도 상도를 다시 올리지 않아 자외선에 중도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이 현장은 단순히 우레탄을 다시 올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한 번 실패한 현장이기 때문에 같은 방식이 아니라, 더 확실한 공법으로 방수층 자체의 내구성을 높여야 했습니다. 그래서 폴리우레아가 필요했습니다.
💡 저희는 우레탄 중도 위에 폴리우레아를 올리는 방수 공법을 제안했습니다
선택지는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우레탄만으로 재시공하는 방법, 시트 방수로 전환하는 방법, 그리고 우레탄 중도에 폴리우레아를 더하는 방법까지 — 각각의 장단점을 건물주님께 충분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우레탄만으로 다시 시공해도 방수 성능 자체는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현장은 이전 시공의 하자가 심했던 만큼, 또다시 우레탄만으로 갔을 때 몇 년 뒤 같은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불안이 남습니다.
폴리우레아는 우레탄과 근본적으로 다른 특성을 가진 자재입니다. 경화 속도가 수십 초 단위로 빠르고, 경화 후 탄성이 매우 높아서 건물의 진동이나 온도 변화로 미세한 균열이 생기더라도 방수층이 찢어지지 않고 늘어나면서 버텨줍니다. 우레탄 중도가 면 방수의 기본 역할을 하고, 그 위에 폴리우레아가 내구성과 탄성을 보강해 주는 구조입니다.
특히 옥상은 직사광선과 큰 온도차에 직접 노출되는 환경이에요. 여름 한낮에 60도 가까이 올라갔다가 밤에는 급격히 내려가는 걸 반복하면, 아무리 좋은 방수층이라도 수축과 팽창을 견뎌야 합니다. 폴리우레아는 그 변화를 흡수할 수 있는 탄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옥상 방수에 특히 적합한 공법입니다.
건물주님도 설명을 들으시고 고심하시더니 이내 폴리우레아 방수로 결정해 주셔서 바로 시공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기존 우레탄 철거 및 바탕면 정리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존 우레탄을 전부 걷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들뜸과 벗겨짐이 심해서 기존 우레탄 위에 덧방을 하는 건 선택지가 아니었습니다. 접착력이 살아 있는 구간이 거의 없었거든요. 그래서 전면 철거 후 연삭기로 바닥면을 갈아냈습니다.
바탕면이 깨끗하게 정리되어야 그 위에 올라가는 모든 공정이 제대로 접착됩니다. 다행히 바닥면에 심한 크랙은 없는 상태였어요. 여기까지가 모든 시공의 출발점이 되는 기초 작업입니다.
연삭기로 기존 우레탄을 갈아내며 바탕면을 정리하는 모습
물청소 및 완전 건조
연삭기로 바닥을 갈아내면 미세한 먼지가 표면에 남습니다. 이걸 그냥 두고 시공하면 나중에 접착 불량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비유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먼지가 잔뜩 쌓인 유리에 스티커를 붙이면 어떻게 될까요. 잠깐은 붙어 있을 수 있지만 곧 떨어져 나옵니다. 먼지가 접착면 사이에서 방해 작용을 하기 때문이에요. 방수 시공도 마찬가지입니다. 바탕면이 깨끗하면 깨끗할수록 하자 없는 작업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물청소를 꼼꼼히 해주고, 그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완전 건조예요. 100% 물기를 자연 건조로만 제거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토치를 이용해서 바닥을 직접 말려줍니다. 이 과정을 무시하면 하자는 시간문제입니다. 수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프라이머를 올리면 접착이 제대로 되지 않거든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자연 건조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고압 물청소로 연삭 후 남은 먼지와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하도(프라이머) 도포
바닥이 완전히 건조되면 하도, 즉 프라이머 작업에 들어갑니다.
프라이머 냄새가 꽤 강하다 보니 접착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방수 업계에서도 접착제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프라이머는 접착제라기보다 표면을 한 번 더 정리해 주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물청소를 아무리 꼼꼼히 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먼지와 이물질이 잔류해 있거든요. 프라이머는 그런 잔류물과 흡착되어 표면을 더 고르게 만들어주고, 그 위에 올라갈 우레탄과 폴리우레아의 접착성을 높여주는 겁니다.
아까 먼지 낀 유리에 스티커를 붙이는 비유를 했는데, 프라이머는 유리 세정제를 뿌려서 한 번 더 닦아주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정제로 닦고 나서 붙이면 스티커가 훨씬 잘 붙듯이, 프라이머를 거친 바탕면 위에 방수층이 훨씬 안정적으로 밀착됩니다.
프라이머가 건조되면 끈적거림이 전혀 없어요. 만약 접착제 역할을 하는 거라면 어느 정도 끈적임이 남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 자체가, 프라이머의 본래 역할이 접착이 아니라 표면 정리라는 걸 보여줍니다.
좌: 바탕면 정리 완료 후 자재 준비 / 우: 프라이머 건조 후 바닥면
프라이머 도포 작업 — 우레탄 자재통과 롤러로 바탕면에 고르게 도포합니다
실란트 작업
하도 작업이 완료되면 실란트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실란트는 건물의 코너와 조인트, 그리고 크랙이 있는 곳의 틈에 시공하는 자재입니다. 왜 이 작업이 필요한지 이해하려면, 건물이 살아 있는 구조물이라는 걸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벽체와 바닥면은 건물이 진동을 받거나 온도가 변할 때마다 미세하게 움직입니다. 그 움직임이 쌓이면 크랙이 생기게 되는데, 우레탄이나 폴리우레아는 면 방수에 강하지 틈새를 메우는 데에는 역할이 다릅니다. 그래서 방수층을 올리기 전에 크랙이 생겼거나 생길 수 있는 모든 부분에 실란트를 먼저 채워 넣어야 합니다.
작업자에 따라 하도 후에 실란트를 하는 경우도 있고, 1차 중도 후에 실란트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자의 작업 스타일이 다른 것일 뿐이지 어느 쪽이 틀린 건 아닙니다. 저희 근영방수는 하도 프라이머 작업 후에 실란트를 시공합니다.
크랙이 발생한 부분과 발생 가능성이 있는 곳에 실란트를 채워 넣은 상태
우레탄 중도 도포
이제 폴리우레아가 올라가기 전, 기본 방수층을 만드는 공정입니다.
우레탄 중도는 1㎡ 기준으로 3mm 시공 시 약 3.9kg이 소모됩니다. 이 수치를 기준으로 현장 면적에 맞게 자재량을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의 기존 하자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 거였거든요. 자재를 대략 계산하고 시공하다 보니 뒷부분이 부족해져서, 결국 1mm밖에 안 되는 구간이 생겨버린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견적서에 3mm 시공 기준으로 계산된 중도 수량을 명확하게 표기합니다. 자재가 현장에 도착하면 건물주님과 함께 계약서상의 수량과 실제 수량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나중에 두께 불균일로 인한 하자를 원천적으로 막아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중도를 도포하면서 동시에 구배도 조정해 줍니다. 옥상에서 물이 배수되려면 우수관 쪽으로 바닥이 살짝 낮아져야 하는데, 구배가 잘못 잡혀 있으면 엉뚱한 곳에 물이 고이게 됩니다. 이번 현장도 일부 구간에서 구배가 어긋나 있어서, 중도 작업 과정에서 물이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도록 높이를 다시 맞춰줬습니다.
중도는 3mm라는 숫자 자체보다, 그 3mm가 얼마나 균일하게 도포되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균일한 시공이 되려면 바탕면 수평이 잘 잡혀 있어야 하고, 그 수평은 앞선 전처리 작업이 제대로 되었을 때 비로소 가능해집니다. 결국 모든 공정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우레탄 중도 3mm 균일 도포 — 자재량을 정확히 계산해 구간별 두께 차이를 최소화합니다
좌: 중도 도포 완료 전경 / 우: 벽체 접합부 세밀한 손 작업
폴리우레아 도포 핵심 공정
이번 시공의 핵심 공정입니다. 우레탄 중도가 충분히 경화된 다음, 그 위에 폴리우레아를 도포합니다.
기존 우레탄 단독 시공과 이번 공법의 결정적인 차이가 바로 이 단계에 있습니다. 우레탄 중도가 면 방수의 기본 역할을 담당하고, 폴리우레아가 그 위에서 내구성과 탄성을 끌어올려 주는 구조거든요.
폴리우레아가 왜 필요한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우레탄은 탄성이 좋고 방수 성능도 우수한 자재이지만, 외부 충격이나 온도 변화에 의한 균열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면이 있습니다. 옥상처럼 여름 한낮에 60도 가까이 올라갔다가 밤에 급격히 내려가는 환경을 매일 반복하면, 방수층에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폴리우레아는 경화 후 탄성이 매우 높아서, 그런 균열이 생기더라도 방수층이 찢어지지 않고 늘어나면서 버텨줍니다.
경화 속도가 빠르다는 것도 현장에서 체감하는 큰 장점입니다. 우레탄 중도는 경화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폴리우레아는 도포 후 수십 초 내에 경화가 시작됩니다. 시공 중 먼지나 이물질이 달라붙을 시간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접착 품질이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우레탄 중도 위에 폴리우레아를 고르게 스프레이 방식으로 도포했습니다. 도포가 끝나고 나면 바닥면이 한층 단단하면서도 탄력 있는 느낌으로 바뀌는 게 손으로 만져봐도 확연히 느껴집니다. 이전에 손만 대면 벗겨지던 바닥과는 완전히 다른 표면이 만들어진 거예요. 이 한 겹이 앞으로 이 옥상의 방수 수명을 확실히 늘려줄 겁니다.
폴리우레아 스프레이 시공 — 이번 시공의 핵심 공정입니다
좌: 폴리우레아 도포 장비 세팅 / 우: 도포 완료 후 바닥면 상태
상도 마감
마지막 공정은 상도 작업입니다.
상도는 아래에 있는 우레탄 중도와 폴리우레아 보강층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선크림을 발라주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돼요. 아무리 좋은 방수층을 만들어 놓아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표면이 손상되기 시작합니다.
이번 현장의 기존 우레탄이 그렇게 심하게 갈라지고 벗겨진 원인 중 하나도 상도 관리를 한 번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시공 후 상도만 주기적으로 다시 올려줬더라면 중도까지 손상이 가지 않았을 텐데, 생각하면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상도 작업이 완료되면, 3~4년에 한 번 정도 상도를 다시 올려주는 것만으로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폴리우레아가 중도를 보강해 주고, 상도가 그 위를 보호해 주는 삼중 구조이기 때문에 우레탄 단독 시공보다 유지관리 부담도 줄어듭니다. 이 한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좌: 상도 도포 작업 / 우: 마감 완료된 깔끔한 옥상 전경
- 우레탄 전면 갈라짐·벗겨짐
- 두께 불균일 (1mm~3mm+)
- 바탕면 접착력 상실
- 상도 관리 전무
- 균열·벗겨짐 원인 자체 제거
- 폴리우레아로 내구성 강화
- 삼중 방수 구조 완성
- 상도 재시공만으로 반영구 유지
균열과 벗겨짐이 사라졌습니다 — 기존 우레탄을 전면 철거하고 바탕면부터 다시 시작했기 때문에 들뜸의 원인 자체를 제거했습니다.
폴리우레아로 내구성을 한 단계 올렸습니다 — 우레탄 중도 위에 폴리우레아가 올라가 있어서, 온도 변화와 건물 진동에도 방수층이 찢어지지 않고 버텨주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삼중 방수 구조 완성 — 우레탄 중도, 폴리우레아 보강층, 상도 마감까지 삼중으로 방수층을 구성했습니다. 3~4년 주기로 상도만 다시 올려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정확한 현장 진단
올라가서 눈으로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두께를 확인하고, 접착 상태를 확인하고, 하자의 원인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구간별로 파악한 뒤에 공법을 제안합니다.
현장에 맞는 공법 제안
모든 현장에 같은 공법을 쓰지 않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기존 하자가 심한 경우에는 폴리우레아를 포함한 보강 공법을, 상태가 양호한 현장에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자재 수량 투명 공개
견적서에 mm당 자재 소모량과 전체 수량을 명시합니다. 현장에 자재가 도착하면 건물주님과 함께 수량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시공 후 유지관리까지
상도 재시공 시기와 관리 방법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시공 후 관리까지 저희에게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
| 현장 | 서울 강동구 길동 단독 아파트 옥상 |
|---|---|
| 고객 | 단독 아파트 건물주님 |
| 공법 | 우레탄 중도 3mm + 폴리우레아 보강 + 상도 마감 |
| 선택 이유 | 기존 우레탄 하자 심각, 폴리우레아로 내구성 강화 필요 |
| 면적 | 약 30㎡ |
| 결과 | 전면 철거 후 7단계 정석 시공 완료, 삼중 방수 구조 확보 |